서울시는 올해 '서울형 키즈카페'를 130곳으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.
또 이용자가 몰리는 주말에는 운영 횟수와 회차별 수용 인원도 늘립니다.
지난해 말까지 서울형 키즈카페 이용 인원은 총 10만2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.
서울형 키즈카페는 미세먼지, 날씨 등 제약 없이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도록 만든 공공형 실내 어린이 놀이시설입니다.
YTN 김종균 ([email protected]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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